밤에만 나가야 할 글이 새벽에 또 나가던 것을 막았습니다. 화면을 자동으로 점검하는 부분도 고쳤고, 영상 속 비교 그림에서 '바뀌기 전' 줄이 안 보이던 것도 손봤습니다. 문서는 오늘 바뀐 내용에 맞춰 다시 적었습니다.
새벽 6시에 글이 혼자 한 번 더 나갔습니다
바이브 코딩 프로젝트들의 제작기를 매일 밤 저절로 올리는 블로그입니다.이 프로젝트 소개 →뭘 했다
왜
오늘 새벽 6시 6분에 그날 글과 영상이 나갔습니다. 커밋 하나만 담긴 빈약한 글이었고, 하루 종일 그대로 걸려 있었습니다. 목소리를 입히고 영상을 합치는 작업도 한 번 더 돌았습니다.
같은 밤에 두 번 나가는 것을 막는 장치는 있었습니다. 다만 "오늘 날짜로 이미 나갔나"를 기준으로 봤습니다. 이 시스템은 새벽 6시를 하루의 경계로 씁니다. 6시 6분에 시작된 실행은 새 날의 첫 발행으로 계산됐습니다. 그래서 날짜 대신 마지막 발행으로부터 지난 시간으로 바꿨습니다. 12시간 안에 이미 한 편이 나갔으면 같은 밤으로 보고 멈춥니다.
삽질 포인트
화면 점검에서 지적이 54건 떴습니다. 버튼을 손가락으로 누르는 영역이 너무 작다는 내용이었는데, 직접 재 보니 전부 충분했습니다. 어제 크기를 적는 방식을 바꾸면서 계산에 쓰이던 값 일부가 비었고, 그래서 엉뚱한 크기가 나온 것이었습니다. 이제 실제로 그려진 크기를 그대로 읽습니다. 고친 뒤에는 일부러 작은 버튼을 하나 끼워 넣어, 진짜 문제는 여전히 잡아내는지 확인했습니다.
비교 그림도 비슷했습니다. '바뀌기 전' 줄을 옅게 만드는 처리를 두 번 겹쳐 놔서 거의 읽히지 않았습니다. 색은 본문과 같게 두고 흐리기만 남겼습니다. 확인하려면 밤 발행을 기다려야 해서, 그림 다섯 종류를 한 화면에 펼쳐 바로 보는 검수용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다음 할 것
오늘 밤 실행에서 글이 한 번만 나가는지 확인합니다.
원료 · git log
abc8efa문서 최신화 — 오늘 고친 셋과, 그 전부터 갈라져 있던 둘
d80958bQA 검사기가 탭 영역을 33으로 쟀다 — 실제로는 44였다
473f5c5백업 회차 가드를 날짜가 아니라 간격으로 본다 — 경계로 새벽에 한 편이 샜다
0750a83비포·애프터의 '전' 줄이 안 보였다 — 물러남을 두 번 겹쳐 냈다
2031eb8어휘 목록을 한 곳에서만 — 재작성 요청이 "열여섯"인 채로 남아 있었다